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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의 사진은 '25년 동안 트럭운전을 해온 남성'의 사진이다. 창가 피부와 창가 반대편 피부가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.


여름은 계절의 왕이기도 하지만 자외선 노출로 인한 피부에 적신호를 보내는 계절이기도 하다.
여드름 같은 트러블 외 기미, 잡티, 칙칙함 등 각종 피부 고민들이 여름철이면 더욱 극성이다.
특히, 야외 활동 시 피부 보호없이 강한 여름철 자외선에 피부를 그대로 노출시키면 피부 트러블이 더욱 깊어지게 된다.

여름철 야외 활동으로 트러블이 생기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꼭 자외선차단제인 '썬크림'이 필요하다. 
햇볕에 노출된 피부는 색소침착과 함께 기미, 잡티를 일으키며 광노화 현상으로 피부 노화가 일어난다.
광노화는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내적노화가 아니기 때문에 충분한 관리로 예방과 개선이 가능하다.


▶여름철 피부관리는 자외선차단제 '썬크림'으로!

썬크림의 중요성 중 첫번째로 꼽는 것은 피부 보호다. 여름철 트러블 중 기미나 잡티를 유발하는 자외선A의 강도는 늦봄에 최고치에 달한다.
봄철의 미세먼지로 손상된 피부에 강한 자외선을 맞는다면 피부를 손상하는 가장 큰 지름길이다.
특히, 건조함과 습함이 반복되는 여름철에는 회복력도 느리기 때문에 자외선차단제 사용은 필수다.

자외선차단제 '썬크림'을 고를 때 주의할 점은, 차단수치인 SPF(Sun Protection Factor) 수치나 인지도가 높은 제품만을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.
하지만 노화와 기미 · 잡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PA수치가 함께 표시 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.
PA수치는 피부의 콜라겐 생성을 억제시켜 피부 노화나 주름을 촉진시키는 UV -A 차단지수를 의미한다.

(주)정코스메틱 관계자는 "올해 2월 ISO 9001인증을 획득한 제조사로써 피부에 건강한 제품만을 만든다."며 자외선차단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.
(주)정코스메틱은 오는 6월 신제품으로 자외선차단제 '썬크림'을 출시 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가 있다.